국제올림픽위원회, #StrongerTogether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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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올림픽위원회, #StrongerTogether 캠페인

국제올림픽위원회는 오늘부터 ‘함께하면 더 강해진다’, #StrongerTogether 캠페인을 시작하여 2020도쿄올림픽을 준비하는 선수들의 삶을 이야기 하고 팬데믹으로 온 세상이 멈춰도 어떻게 계속 나아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올림픽을 한 달 앞둔 지금 세상에 희망과 동기부여를 제공해 주는 선수들에게 조명을 비춘다.
우사인 볼트, 나오미 오사카, 안드레 데 그라스, 유스라 마르디니, 나이자 휴스턴 등 현직, 전직 올림픽 선수들이 참여한다. 토니 호우크는 처음으로 올림픽 종목에 추가된 스케이트보딩 종목을 대표한다.
제작된 영상물은 ‘함께하면 더 강해진다’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함께 연대해야만 세상이 발전하고 함께 나아갈 수 있음을 알리고 올림픽 정신으로 지구촌을 연합하는 IOC의 노력을 전달한다.
https://youtu.be/sHXcWvZr-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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