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르나카에서 국제삼보대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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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나카에서 국제삼보대회 진행

4개국 250명 선수들이 사이프러스에서 진행된 국제삼보대회에 출전하였다. 그리스, 이스라엘, 프랑스, 사이프러스 8~18세 선수들이 라르나카 시립 다목적체육센터에서 겨뤘다.

어린 선수들이 참가하는 경기는 선수들부터 코치, 관람석의 부모님까지 모두가 진심어린 경기를 펼치는 특징이 있다.

사이프러스 대회 조직위에 의하면 이번에도 열기는 대단했다, 서로 한치의 양보가 없는 경기에 코치들은 제자들에게 다음 기술을 알려주느라 여념이 없었고 친지들은 목청높여 응원하였다.
이번 대회도 사이프러스삼보연맹이 삼보와 사이프러스 체육 홍보를 위한 중요한 국제대회가 되었으며 국내 체육관광분야 활성화에도 이바지했습니다. 이번 대회 참가자들과 후원사들에 큰 감사를 표합니다.”라고 마리오스 안드레우 사이프러스삼보연맹 회장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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