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삼보연맹, 유럽연합체육장관회의 결의안 논의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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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67회 작성일 21-02-1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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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삼보연맹, 유럽연합체육장관회의 결의안 논의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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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차 유럽연합체육장관회의는 레프테리스 아우게나키스 그리스 문화체육부장관의 주재 하에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회의 일정은 다음 원격 세션으로 구분되어 진행되었다:

 

2020115: 개회

 

2020115: 1 주제 체육정책에 대한 유럽식 접근: 유럽체육헌장 재고

 

2020127: 2 주제 스포츠 인권

 

2021115: 장관급 원탁회의

 

2021211: 최종회의

 

EPAS 협약에 기반하여 조직된 이번 회의에서 2개의 결의안이 채택되었다:

 

1)     체육정책에 대한 유럽식 접근: 유럽체육헌장 재고

 

장관들은 변경된 헌장을 통해 사회 모든 계층에 스포츠 접근성을 제공하며 학교 내외, 초기 단계부터 체육활동을 장려할 수 있는 인프라 투자도 포함되어야 함을 강조하였다. 유럽연합 회원국들이 각자 국가 체육발전전략을 수립하고 우수사례 및 경험을 공유할 것을 촉구하였다.

 

2)     스포츠 인권

스포츠 윤리와 관련된 체육행사 안전, 경호, 관리, 도핑방지 및 경기조작 같은 사안의 해결에 있어 인권에 기반한 접근법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장관들은 유럽연합 회원국들이 해당 분야 내 인권보호 강화 노력을 이어갈 것을 촉구하였다. 또한 스포츠와 스포츠가 사회 및 개인에 제공하는 장점을 홍보하여 글로벌 위기에 대한 사회의 저항력을 키워나갈 것을 촉구하였다.

유럽올림픽위원회 가브리엘라 바타이니-드라고니 부사무총장과 닐스 나이가르드 회장권한대행이 최종회의에서 폐회 발언을 하였다.

국제삼보연맹은 EPAS 자문위원회 회원 자격으로 2개 결의안 논의에 활발히 참여하고 향후 이행을 적극 지지한다.

다음 체육장관회의는 2022년 터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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