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총학생회장으로 화제를 모았던 신재용 씨(25·체육교육과 3학년)는 최근 열린 삼보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57kg급에서 …
페이지 정보

본문
유도선수 출신 서울대 총학생회장으로 화제를 모았던 신재용 씨(25·체육교육과 3학년)는 최근 열린 삼보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57kg급에서 1위를 해 태극마크를 달았다. 16일부터 시작되는 삼보국가대표 훈련에도 본격 참여한다. 신 씨는 유도로 다 펼치지 못한 꿈을 삼보에서 펼치겠다는 각오다.
관련링크
- 이전글2019년 세계삼보선수권대회 조직도 19.02.18
- 다음글러시아 무술인 삼보가 드디어 올림픽종목에 진입하게 되었다. 18.12.0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