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삼보연맹, 서울 세계선수권대회에 상금 3억원 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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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삼보연맹이 11월 8일 서울에서 열리는 제43회 세계삼보선수권대회에 3억원 규모의 상금을 내걸었다. 대한삼보연맹은 5일 "세계선수권대회 사상 최초로 이번 서울 대회에 상금이 책정됐다"며 "총상금 규모는 25만달러(약 3억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체급별 우승자는 메달과 함께 3천달러의 상금을 받게 되며 나머지 상금은 순위에 따라 차등 분배된다. 서울 세계삼보선수권대회는 스포츠전문 채널인 유로스포츠를 통해 유럽과 아시아지역 54개국에 20개 언어로 실시간 생중계될 예정이다. traum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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