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종금회장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지원할 민간단체협회의 고문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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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삼보연맹 문종금회장이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민간단체협회의 고문으로 위촉되었다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에 나선 강원도 평창의 활동을 지원할 민간단체협의회가 구성됐다.
엄기영 전 MBC 사장 등 각계 인사들 40여명은 6일 서울 용산구 캐피탈호텔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지원 민간단체협의회(가칭)' 발기인 모임을 열었다.
이날 모임에서는 엄기영 전 MBC 사장이 회장을, 권기식 인간개발연구원장이 사무총장으로 각각 내정됐다.
또, 이수성 전 국무총리, 고은 시인, 영화배우 안성기, 정준호, 가수 김흥국, 방송인 이상벽․배한성, 홍수환·박종팔 전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등 문화체육계 인사들도 다수 참여했다.
엄기영 전 사장은 "월드컵 유치가 무산된 만큼 이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국민의 힘을 모을 때"라며 "1988서울올림픽의 영광을 다시 한 번 재현하기 위해 각계 인사들과 함께 민간부문의 지원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에 나선 강원도 평창의 활동을 지원할 민간단체협의회가 구성됐다.
엄기영 전 MBC 사장 등 각계 인사들 40여명은 6일 서울 용산구 캐피탈호텔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지원 민간단체협의회(가칭)' 발기인 모임을 열었다.
이날 모임에서는 엄기영 전 MBC 사장이 회장을, 권기식 인간개발연구원장이 사무총장으로 각각 내정됐다.
또, 이수성 전 국무총리, 고은 시인, 영화배우 안성기, 정준호, 가수 김흥국, 방송인 이상벽․배한성, 홍수환·박종팔 전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등 문화체육계 인사들도 다수 참여했다.
엄기영 전 사장은 "월드컵 유치가 무산된 만큼 이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국민의 힘을 모을 때"라며 "1988서울올림픽의 영광을 다시 한 번 재현하기 위해 각계 인사들과 함께 민간부문의 지원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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